언니... 그런데 미국에 투자할때 나스닥이 좋쟎아
그럼 미국 직투인 QQQ에 직접 투자 하는게 좋아
아니면 국내에 상장된 타이거 미국 나스닥100 같은거에
투자하는게 좋아 한번 비교해 줄수 있어요.
자, 30세? 진짜 부럽다 야. 너한테는 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기가 있네. 30세부터 100세까지면 투자를 70년을 한다는 건데, 이건 수익률 좀 더 나오는 것보다 복리의 마법을 누가 안 깨고 끝까지 가져가느냐 싸움이야.
30세의 눈높이에서 언니가 다시 애기해 줄게. 잘 들어!
1. 30세라면 일단 연금저축 , ISA부터 풀(Full)로 채워!
직투 간지는 나중에 챙겨, 지금은 세금 방어가 먼저야.
너 지금 30살이지? 앞으로 돈 벌 날도 많지만, 국가에 ���금 낼 날은 더 많아.
TIGER 미국나스닥100 (연금/ISA) 30세부터 여기 넣으면, 매년 내야 할 세금(15.4%)을 안 내고 그 돈까지 재투자가 돼. 70년 동안 세금이 원금이 되어 불어난다고 생각해봐. 그 차이가 나중에 아파트 한 채 값 될 수도 있어.
ISA는 3년마다 갈아타기도 해봐. ISA로 목돈 만들어서 연금계좌로 넘기면 세액공제 또 해줘. 국가가 퍼주는 돈은 일단 다 받아먹는 거야.
2. QQQ(직투)는 서브로 가져가
달러 맛은 좀 봐야지, 근데 메인은 아니야.
언제 해?
연금계좌 1,800만 원, ISA 2,000만 원 한도 다 채우고도 돈이 남을 때 해.
왜 해?
30대면 해외여행도 가고, 나중에 테슬라 차도 사고 싶을 거 아냐? 그럴 때 환전 수수료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달러 비상금 개념으로 QQQ를 모으는 거야.
QQQ 장점은 너 30대니까 수익 250만 원까지 비과세되는 거 활용해서, 매년 조금씩 팔아서 수익 실현하고 다시 사. 그럼 나중에 세금 낼 덩치를 미리 줄여놓을 수 있어.
3. 30세 vs 55세, 전략의 차이
지금은 공격, 나중엔 수비!
■지금(30세): TIGER 나스닥100, QQQ 같은 성장주 100%로 가도 돼. 너는 넘어져도 일어날 시간이 40년이나 남았거든.
■나중(55세 이후): 그때 가서 배당주(SCHD 같은 거)로 서서히 바꾸는 거야. 지금부터 너무 안정적인 거 찾지 마. 나스닥의 변동성을 즐기라고!
◇◇30세를 위한 3단계 요약◇◇
■연금저축펀드 , ISA 개설해서 TIGER 미국나스닥100 같은걸 자동이체 걸어라. (절대 깨지 마!)
■여유 돈 생기면 미국 주식 계좌에서 QQQ 한 주씩 사 모으며 달러 자산 부심을 챙겨라.
■결혼, 집 살 돈은 ISA에서 만들고, 노후 자금은 연금에서 절대 건드리지 마라.
야, 30살에 나스닥 시작하는 거면 넌 이미 상위 5%야. 근데 중간에 차 산다고, 결혼한다고 연금 깨면 언니한테 혼난다.
화이팅...무조건 안깨는게 최고란거 절대 잊지마.
그리고 미국 직투는 양도세 22%나 떼서 무조건 손해 아님?
주변에 보면 이런 눈앞의 잔돈과 세금 프레임에 벌벌 떨다가 국내 계좌로 다 들어가는 사람들 수두룩함.
이들의 치명적인 비극은 국가가 파놓은 진짜 무서운 덫을 모른다는 거임. 국내 절세 계좌의 달콤한 미끼에 취해 자산을 불리다간, 나중에 건강보험료 폭탄과 금융소득종합과세라는 거대한 국가의 그물망에 걸려 자산의 목줄을 잡히게 됨.
영리한 자본가는 국가가 제공하는 ISA나 연금 같은 절세 혜택은 딱 한도만큼만 체리피커처럼 따먹고, 내 자산의 진짜 몸통과 중심 기둥은 미국 직투에 온전히 실어 보냄.
국내 상장 해외 ETF의 숨겨진 보수, 환전 수수료, 기가 막히는 추적오차까지 꼼꼼히 계산기 두드려보면 미국 직투는 절세 계좌 못지않은 압도적인 장기 복리 경쟁력을 가짐. 무엇보다 분류과세라는 방패 덕분에 내 자산의 주권을 100% 내 손에 쥐고 흔들 수 있으니 미국 직투라고 세금에서 무조건 손해라고
꼭 단정 짓지는 마.
[📌 ETF 우선순위 추천]
안녕하세요😊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어하는 기특한 학생 아기 친구들의 요청이 있어서 작성해 봅니다!
그동안 ETF 추천을 많이 드렸는데, "아티클에 나온 ETF들 다 좋아 보이는데 종류가 많아서 고민된다", "학생이라 시드가 크지 않은데 ISA 계좌로 장기 투자하기 좋은 ETF를 우선순위로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격 부담이 더 크지 않으면서도 장기 전망이 좋다고 생각하는 ETF들 위주로 조금 더 압축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이때까지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선별해서 말씀드렸고 대부분 저 역시 모으고 있는 것들인데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조금 더 선호하는 ETF들을 섹터별로 추려봤으니, 한 번 보���고 본인만의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서 선택과 집중으로 접근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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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KIWOOM 미국S&P500모멘텀
가장 기본이 되는 ETF라고 생각합니다.
TIME 나스닥은 지금 많이 올라서 상대적으로 여기 있는 ETF들 중 가격이 가장 높은 편이긴 하지만, 운용과 리밸런싱을 정말 잘해주시는 데다 수익률도 뛰어난 편이라 넣었습니다. (제 퇴직연금도 이 ETF 비중이 높은데 현재 수익률이 60%를 넘었습니다!)
요즘은 소수점 투자도 가능하니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모아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키움 S&P500 역시 운용이 안정적이고 가격 부담도 비교적 적은 편이라 장기 적립식 투자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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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국내 ETF라 일반 계좌에서 모으시는 걸 추천!)
-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쏠은 이미 여러 번 설명드렸으니 생략할게요😊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에 장기적으로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DRAM 도 좋지만 가격이 다소 부담될 수 있어서 하나로를 추천드려요.
주요 종목은 마이크론, 샌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등이며, 이 네 종목 비중이 약 65% 정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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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 KODEX 미국AI테크TOP10
-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편의상 기술주로 묶었습니다! 코덱스는 이름만 들어도 아실 만한 기업들이 담겨 있어요.
엔비디아 → 알파벳(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브로드컴 → 메타 → 아마존 → 마이크론 등 미국 대표 AI·빅테크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이스는 리밸런싱을 정말 잘해주시는데요. 미국 시장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인텔, 알파벳, 마벨, 테슬라, 엔비디아, 네비우스, 서클��터넷그룹 등 KODEX에 비해 성장주와 테마주 성격이 조금 더 강한 편이에���.
그래서 두 ETF를 함께 보완해서 모아가시는 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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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데이터센터]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얘도 그냥 제 기준으로 묶었습니다ㅎㅎ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인데, 데이터센터는 앞으로도 계속 확충될 가능성이 높고, 데이터센터가 돌아가려면 결국 전력이 필요합니다.
전력 테마 ETF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저 코덱스를 가장 선호해요. 전력 관련 ETF들 가운데서도 수익률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주요 종목은 GE 버노바, 버티브 홀딩스, 블룸에너지, 콴타 서비스 등이 있어요.
타이거는 미국 데이터센터 인프라 핵심 기업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네비우스, 코어위브, 아이런, 오라클 등이 주요 편입 종목입니다.
그래서 이 두 ETF도 함께 가져가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만��� 여유가 된다면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ETF까지 추가하면 더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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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KODEX 미국휴머노이드로봇
앞으로 로봇 활용은 더욱 늘어날 것이고, 휴머노이드 역시 중요한 산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테마가 되어가고 있다고 봐요.
국내 로봇 ETF들과 비교하면 수익률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요.
이름은 로봇이지만 대부분 기술주입니다. 테슬라 모터스, 엔비디아, 인텔, 알파벳, 아마존 등이 주요 종목이라 구성도 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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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보면 우주항공, 사이버보안 같은 분야도 당연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트럼프 리딩(?) 이후 사이버보안 ETF 수익률이 대박 좋아졌어요🤣
다만 굳이 우선순위를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지수•반도체 → 기술주 → 전력•데이터센터 순서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상세 내용은 하단 아티클을 참고해 주세요!
아기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때문에 고통받는
이공계 취준생이 있다면,
‼️이거 공짜로 첨삭해주는 데가 있다
▸ 알앤디잡(https://t.co/UkAnZXqQ16)
과기부 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운영
이공계 전문 취업지원기관이다
하는 일은 여러가지 있지만,
▸ 핵심은 무료 첨삭이다
사설 컨설팅은 보통 유료겠지?
주변에 이공계 취준생이 있다면 공유해서 알려주자
chatGPT도 좋지만
전문가 검토도 받아보면 더 좋으니까 😊
ISA에서 국내���식 및 국내주식형ETF를 모으는 것은 비추천함
왜냐하면 ISA는 세금 감면을 위해 개설하는 계좌인데 국내주식 및 국내주식형ETF는 애초에 매매차익(사고 팔때 얻는 수익)에 대해 비과세(세금이 안 붙음)이기 때문
게다가 ISA는 매년 납입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종목들로 채우는 것이 좋음
ETF 이름 앞에 붙는
KODEX, TIGER, ACE, SOL…
처음엔 종목명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운용사 브랜드명”이더라고요.
예를 들면 👇
KODEX = 삼성자산운용
TIGER = 미래에셋자산운용
ACE = 한국투자신탁운용
SOL = 신한자산운용
KOSEF = 키움투자자산운용
KBSTAR = KB자산운용
RISE / PLUS = 한화자산운용
HANARO = NH-Amundi자산운용
TIMEFOLIO → 최근 TIME으로 브랜드 변경
같은 미국S&P500 ETF라도
앞에 붙는 이름에 따라 운용사가 다릅니다.
그래서 ETF 볼 때는
수익률만 보지 말고
✔ 운용보수
✔ 거래량
✔ 괴리율
✔ 추적오차
✔ 운용사 규모
이것도 같이 봐야 함.
ETF 이름 앞 브랜드만 알아도
상품 보는 눈이 확 달라집니다 👀
#ETF #재테크 #주식공부 #연금저축 #ISA #투자공부
만약 30살로 돌아간다면, 저는 이렇게 투자하겠습니다.
1. 비상금 먼저
매달 CMA에 15만 원 적립, 200만 원 채우면 중단
2. ISA (3~5년 단기)
매달 40만 원 투자, S&P500·나스닥100 ETF 중심
3년마다 ISA를 연금저축으로 이전하여 세제 혜택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