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카틀리씨는 설정이 그렇게 많이 없긴 한데
딜런을 ,ㅡ,.,. 뭐랄까 인간. 애. 사람. 보단 예쁨지게빚은 내 폴리곤. 정도로 아꼈단설정입니다 그러나 아주 진실되게 애정을 줌
아니뭐,... 영웅. 만들래잖아 꿈 펼치래잖아 찬송가도 좀 넣고 성가대도 좀 넣고 겸사겸사 예쁘게도 좀 빚고
무슨 생각으로 암연을... (사실 설계한 자가 클레샤인지 미상의 3자인지도 안 정해놨네요 '자격'부문은 영원히 미상으로 남기고 싶어서)
하지만 그 의도를 어림짐작해보자면 역시 그 사람은 '자비'를 받고 싶어했으며 결코 사람 아닌 자비 기계를 만들고 싶어했던 것 같음
구원받고 싶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