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middle manager looks like a guy who just drinks coffee and forwards emails, but his actual job is secretly absorbing insane executive requests so the team can just do their work
직업 선택의 기준에는 연봉만 있는 것이 아님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가, 적성에 맞는가, 점심 티 타임 회식 자리에서 내 가치관상 용납할 수 없는 말들이 오가는 분위기인가 돈 벌고 싶은 욕망이 있는지 내지는 나름의 사명감이나 '가오'... 그렇기 때문에 박봉인 업계에서 윤리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일을 겪을 때 "이럴 거면 내가 돈이라도 많이 주는 곳 갔지" 하고 심하게 현타가 오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