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관련>
유독 이번 활동에서 투표를 여러 번 반복하여 독려하는 이유는
저희에게 투표점수가 너무 중요합니다.
또한 현재 어떤 음악방송이든 확실히, 안정적으로 가능성 있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보고 확신하시는지 의문입니다만,
모든 투표가 중요합니다.
최대한 가능하시다면 뮤뱅, 음중 두 개 모두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음중 실시간 투표용 하트를 생각하고 투표해 주세요
(음중 실시간 투표 너무 중요합니다)
+🚨뮤뱅은 오늘(26일) 오전 11시 마감입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무시기 전에 꼭 투표해 주세요
++ 멜론 주간 인기상 투표도 중요합니다.
왜 1위가 아니면 포기하시는 걸까요?🥲
해당 점수도 MMA 누적 점수로 들어갑니다.
투표팀에서는 현재 중요한 투표 위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꼭 모두가 참여해 주세요🙏
시즈니💚
컴백 첫 주가 끝났습니다
초동 정말...! 놀라운 수치입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야 할 것 같아요
먼저 컴백시기마다 차트의 상황은 다르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버퍼링, 캔디, ISTJ) 6일 차 이용자 수를 비교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보시는 것같이 지금의 이용자 수는 그동안의 모든 곡을 비교하더라고 이용자 수가 낮습니다.
못해도 2~3주까지는 10만 대의 이용자 수를 유지하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말은 저희가 못해서라기보다, 우리 말고는 듣는 사람이 없겠다는 게 가장 큰 이유이자,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멜론을 이용하는 지인들에게 홍보하거나, 카카오톡 프로필에 ISTJ를 설정…. 한다거나, 인스타스토리에 슬쩍 BGM으로 사용하는 등의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 멜론의 차트뿐만이 아니라 모든 차트가 정말 어렵습니다.
스트리밍을 돌리는 인원이 줄어든 부분도 있고, 차트의 변경된 집계 방식도 일부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스밍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요즘 모든 음싸가 자주 멈춰있고, 상단바에서는 재생이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어떤 상황이든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인원에서 단 한 명이라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이용권을 최대한 활용해 주세요. 또한 연말을 생각한다면 지금 절대 스트리밍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그럼 2주 차도 잘부탁드립니다..!
특히 투표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함께 많은 분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멜론(+모든 음싸) 댓글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그곳은 저희 말고, 다른 분들도 많이 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