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마약 의혹’ 버닝썬 이문호의 구속 영장 청구가 기각됐군요. 문재인 대통령이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 철저하게 진상을 밝히라”고 지시한지 하루만에 법원이 내린 판단이 이렇습니다. 대통령과 총리가 여러 차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사안에 대해서 법원이 제동을 건 셈입니다. #사법적폐
이재명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한 일반인들, 당원들에 대해서 저열한 "극문세력"이라는 명명으로 참을수 없는 일베세력 이라는 막말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은 ID를 추적,사찰을 했는지
그 자료를 김갑수등 종편패널에 제공했는지 그 사실에 대해서 반드시 알리고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반대편 네 형제의 배를 도와주어라. 그러면 네 배가 해안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인도의 속담이라고 합니다. 한국과 인도도 서로의 배를 끌어주고, 또 밀어주기를 기원합니다. 모디 총리의 신동방정책과 우리의 신남방정책을 통해, 두 나라가 함께 발전하는 희망의 미래를 꿈꿉니다. https://t.co/QowzVkh6Wi
김경수가 그저 오래된 문대통령의 측근이라고 폄훼하는 것들이 많다.
그저 오래된 시간? 운이 좋아서? 줄을 잘서서?
문대통령을 정말 몰라서 그런말을 하던지
아님 너무 잘알아서 그런 프레임을 씌우는 거겠지
정답은 무쟈게 똑똑하고 능력이 출중해서임.
문프는 무능을 극도로 싫어함
#삼철도_동
종편가서 돈벌고
체급키워서 지상파 나가서 또 벌고 일부는 정치권 줄대서 전략공천 받아서 출마하고 당선되고~
비공식 팬카페 하면서 돈 한푼 받아먹은거 없고
공천달라고 떼쓴적도 없고
여기저기 다 자랑하고 다니는 손목시계 하나 달라고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참 너무 하다 싶네요.
'어떤것이 문재인대통령을 위한것이냐?'라는 불이 붙었습니다.
"저 똥파리들이 문제다" 라고도 합니다.
작전세력이 문프팔아 그 이익을 위해 꾸미고 있다 라고도 하네요.
그런데요, 정작 지금껏 '진보팔아서 종편나가서 벌고 벤츠 끌고 다니는 이들'이 누굴까 하고 의문을 가져봅니다.
저는 오늘 예순 세 번째 현충일을 맞아,
우리를 지키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이 모두 우리의 이웃이었고 가족이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유가족께 애틋한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s://t.co/Y6B0lZit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