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이 세워지고 나서 알게 된 불쾌한 사실 중 하나는 전쟁 범죄 가해국이자 패전국인 일본이 그동안 피해국들이 하는듯한 농담을 즐기고 진심으로 유쾌하게 소비하고 있다는거임 피해국들이 2차 세계 대전 이야기 하면 유독 일본인들이 불편해해서 그들이 전쟁 이야기 자체를 꺼리는줄 알았거든
영양군은 젤리 먹으면서 할머니 살 뜯어먹는 거 같다던 피식대학을 도리어 홍보대사로 위촉함
남자는 지역 비하하고 막말을 해도 홍보대사로 써주고 여자는 지역 여행 콘텐츠 기깔나게 뽑아 특산물 유행을 태워줘도 무시하고 ㅋㅋ
아들 사랑 딸 무시 어마어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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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트위터 담당자 좀 바꾸세요. 원래 기사제목과는 전혀 다른 뉘앙스를 교묘하게 트윗글에 넣고 있음. '위기에 처하다"라는 말은 대부분 '동정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약자가 당면한 안타까운 상황'에 가까움. 내란범에게 '위기'라고 표현하는 어휘 사용은 대체 어디서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