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Web3MapInk — a platform for detecting cross-chain arbitrage opportunities and potential exploits.
We detect opportunities across 10,000+ price sources.
(Detected the USR and DOT exploits within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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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램 30% 인상 — 내 PC 램값도 오를까?
삼성전자가 2분기 D램 가격을 30% 올렸다.
1분기에 이미 100% 올렸으니, 2025년 대비 2.6배 오른 셈.
근데 내 PC 램이랑 관계 있을까?
D램 = RAM의 원재료.
삼성이 올리면 커세어, 삼성 소비자용 등 RAM 브랜드도 원가 상승.
단, 지금 급등 이유는 AI용 HBM 수요 때문.
HBM(AI 서버용)과 DDR4/5(일반 PC용)는 다른 제품.
현재 PC용 DDR4 가격은 보합세.
하지만 공장 라인이 AI용으로 쏠릴수록 일반 PC용 공급은 줄어들 수 있음
결론:
'지금 추세로는 메모리 가격은 오늘이 가장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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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ST 안 쓸 것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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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할증료, 항공사도 손해라고? 그럼 돈은 누가 버나
💸유류 할증료 수혜자:
• 정유국/산유국 — 기름값 오르면 당연히 수혜
(ex. 전쟁 전후 수출량 비슷한 사우디)
• 항공사 — 사실 이쪽도 이득 보는 구간이 있음
🔎구조를 보면:
• 유가 오름 → 항공사 연료비 증가
• 항공사 → 유류 할증료로 고객에게 전가
• 유류 할증료는 연료비 상승분보다 더 빠르게, 더 많이 오르는 경우가 많음
• 즉 항공사가 이익을 남기는 구간이 생김
실제 수혜자 순서:
1. 정유사/산유국 (제일 직접적)
2. 항공사 (전가 구조로 방어 or 이익)
3. 유류 헷징 잘 한 항공사 (유가 오르기 전 선물 계약 → 이중 이득)
🛬항공사가 손해 보는 케이스:
• 유류 할증료는 2개월 전 항공유 가격 기준으로 산정
• 지금 항공유가 폭등해도 이번 달 할증료는 2개월 전 낮은 가격 기준
• 실제 연료비 > 받는 할증료 → 이 구간에서 항공사 손해
• 헷징 안 한 항공사는 손해 더 커짐
💡 반전:
전쟁이 끝나 유가가 내려가도, 항공사는 2개월간 높은 할증료를 그대로 받는다.
올라갈 땐 손해, 내려갈 땐 이득.
그럼 임의로 낮추면 안 되나?
할 수는 있음. 하지만 안함.
전 항공사가 동일 기준 적용이라 혼자 낮추면 바보.
정부가 정한 기준이라 담합도 아님.
그럼 수요가 줄어들어 손해 아닌가?
그래서 프로모션으로 기본 항공권 가격은 낮추고 할증료를 유지하는 전략을 쓰기도 한다고 함.
[마케팅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
AI로 웬만한 서비스는 다 만들 수 있게 됐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마케팅이 더 중요해졌다.
그것도 ROAS 최적화 같은 퍼포먼스 마케팅이 아니라,
사람을 끌어당기는 콘텐츠 마케팅이.
나는 CAC, ROAS 개념은 안다.
근데 정작 사람들을 후킹하는 콘텐츠는 못 만든다.
왜인지 이제 알 것 같다.
많이 보고, 많이 체험해야 나만의 취향이 생기고,
취향이 있어야 콘텐츠가 나온다.
무취향이 취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조금씩 만들어가야겠다.🥲
📌 GTX-A 올해 드디어 전 구간 연결된다
지금은 서울역↔️운정, 수서역↔️동탄 따로따로 운행 중.
올해 서울역-수서역 13.7km 구간이 뚫리면서 운정~동탄 한 번에 연결.
소요 시간 변화:
• 동탄→서울역: 1시간 50분(자가용) → 32분
• 운정→수서: 1시간 34분(전철) → 34분
• 서울역→수서역: 43분(전철) → 11분
삼성역은 아직 미개통. 2028년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완공 후 임시 개통 예정.
삼성역 열리면 동탄→삼성역 26분, 운정→삼성역 29분.
💭 수서역도 이제 살만해지는건가~?
맥북/맥북 프로 클램쉘 모드로
오픈 클로 돌리는 사람들을 위한 꿀팁:
1. 암페타민 (Amphetamine)
핵심 기능: 맥북의 '잠자기'를 강제로 방지
2. 알덴테 (AlDente)
핵심 기능: 배터리 충전 용량을 '제한'하여 수명 연장
남는 노트북 서버처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