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
#황인엽 이 말해주는 #친애하는X 허인강 비하인드
-살아가는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고민이 많았던 인물같았음
어떤것에도 의미가 없으면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인물
-그래서 옷의 컬러를 극히 제한했음
화려한 탑스타지만 너무 화려하면 그만큼 그림자도 많이 지니까 흰색과 검은색으로만 표현하고자 했음
-마음을 여는 순간부터 옷의 색깔을 더 씀
마음이 더이상 흑백이 아니게 된 유일하게 행복했던 순간에 좀 더 컬러풀하게 표현함
-감독님하고 옷의 소재를 특별하게 해보자고
벨벳, 새틴소재, 특이한 질감의 옷들을 많이 선택함
-인생의 별 의미를 못느껴가며 살던 인물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갈 의미를 찾은 느낌이였음
-허인강과 황인엽의 경계가 구분되지않은 지점도 있었음
팬미팅투어하는 시기가 겹쳐서 싱크로율을 맞춰갈수있는 지점이 있었던거같음
-마지막에 약을 다 버린 이유
약은 살아갈 이유를 만들기위해 나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용도였지만 더이상 먹어야 할 필요가 없어진 것
-집을 깨끗하게 정리한 이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