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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이 바빠 잠시 정리하려고 해요
200일 넘는 시간 동안 함께 또판에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 가득 안고 갑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때 또 웃으며 인사해요!!
행복한 미소로 다시 만날 날까지 :)🤍
오해 때문에 자연스럽게 함께 식사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은데
세모도 그게 좀 마음에 걸릴 것 같아요
>>가족<<이니까 한 식탁에서 같이 밥 먹고 싶은데
아빠가 피하는 느낌도 들고 자기가 뭘 잘못했나,, 싶기도 할 것 같아요
한둘네 가서 같이 밥 먹을 때 리모세모 서로 눈치보면서 밥 먹을 것 같고,,
권세모 위 선천적으로 약했으면 좋겠다. 어떤 사건이 있었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한게 아니라 진짜 태어날때부터 가지고있던 고질병이였으면 좋겠어. 근데 리모가 그걸 알리가 있나..��양한 뒤로 한동안 밥 먹는 모습조차 못본날도있고, 출소하고 난 이후에야 자신의 밥 먹는 모습을 처음 봤을건데
2번째 사진에 남성분이 한수 아버지가 맞다면
팝 마코 줍+아버지 퇴원하셔서 집으로 돌아감
이런 쪽으로 서사 이어 나갈 것 같음,,
한수가 세모네 집에 있었던 건 보살펴 주실 부모님이 집에 안 계셔서,,였으니까
상황이 달라지면서 그렇게 된 걸 수도 있겠다,,라��� 추측 아니근데진짜이러는게어딨어
@z_pine_tree_z 꿰맨 후에 소독도 해야 할 텐데
리모ㅠ소독해줄 때 상처 빤히 보다가 톡톡 소독해주는데
아플까 봐 눈치만 한 번 슥 보고,, 드레싱까지 완벽하게 해 줄 것 같아요
리모가 아플까봐 걱정하는 거 세모도 알 텐데
손목 나가서 혼자 할 수 없음+어설픔으로 쩔 수 없이 리모한테 부탁하는,,
그냥 세모,, 출동 나갔다가 의수 개박살나면 좋겠다
진짜 제대로 박살 나서 겨우 이어져 있던 부분이 덜렁거리다가 툭하고 떨어질 것 같음
악당 바로 앞에서 박살 났으니까 도망가야 하잖아
근데 의수 없으면 몸 양쪽 무게가 달라지니까
일어나서 도망가려고 하자마자 쿵 하고 넘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