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너무좋음..
훈련 끝나고 자취방 가는 길인데
옆에 카페 보고 조각케이크 사갈까 고민 좀 하다가
그럴 바엔 그냥 같이 나오자 싶어서 걸어가는,,
근데 어떤 집돌이 연하가 나가기싫다해서
그냥 집으로 음료랑 케이크 배달시킬것같음
미리 말하지 그럼 사왔을텐데 <이러고
이대화 너무… 장기연애같음
술자리 가는건 알고있었는데 각자 할일도 있고 해서 이것만 끝내고 바로 갈게 오키알았어요 <3시간 전 연락 주고받고 술자리 따로 들어와서 얼굴보는 둘.. 애들한테 어 하이~ 하면서 들어와선 익숙하게 수빉이 옆에 자리잡고 겉옷 벗으면서 언제왔냐고 물어보는 엱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