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게 많은 세상이지만 어린이가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거기 세계의 온전한 실물이 있기 때문이다. 김양미 작가는 어린이가 경험하는 감정의 실물에 대해서 쓴다.”
‘헤어지면서 단단하게 성장한 다섯 아이 이야기’, 동화집 [잘 헤어졌어]. 문화일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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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죽음을 가지고 와서 건강에 대해 걱정하고 경각심을 가지자고 소비하시는 분들 보면 참 마음이 그렇다. 내가 상주로 엄마 장례식을 한참 진행하고 있을때 굳이 연락해서는 사인을 궁금해하더니 자신의 sns에 나를 지인으로 칭하고 지인의 어머니가 나이가 얼마가 안됐는데로 시작하는 글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도움을 요청하고자 잠깐 글을 씁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게시물은 내리도록 할게요
제가 밥을 제때 못챙겨줘서 아이가 저를 떠났는데요... 계속 저를 원망하는 듯한 "뿌이..." 한 마디만 남겨두고 돌아오질 않아요ㅠㅠ 어떻게 해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