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무균실에서 키울 게 아니라면
손톱강화제 바른 선생님 손도 잡을 수 있게
세상을 접하게 해주자.
아이를 보호하는 것과
세상을 지나치게 걸러주는 건
다른 이야기이다.
아이를 위한다는 이유로
내 아이를 지킨다는 이유로
누군가에게는 부담이되는 요구가
정당화될수는 없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강하다.
적당히 하자.
보호든, 갑질이든.
엑스 시작하고 이런 관심 처음이라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팔로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답하러 한분씩 찾아뵙고 있는데
방문하면 글을 몇개씩 읽어보면서 파악하고
글을 택해 맘눌과 알티 댓글을 달고 오느라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기존 팔로워분들의 댓글이 위쪽에 있어서
먼저 방문하기도 했구요.
아직 대형계정이 되기엔 제 능력이 부족해요.
그래서인지 벌써 언팔하고 떠나신 분들도 계시네요🥹
조금 늦더라도 꼭 찾아뵙겠습니다.
(팔로워분들이 엄청나게 늘었지만
아직도 초소형 계정입니다 하하)
나는 소형계정이다.
팔로워가 이제 겨우 300명 넘은
글 썼을 때 조회수 100 넘어가면 즐거워하는
나름 팔로워들 한바퀴 돌아도
시간이 많이 안걸려서 시간될때마다 돌아보는
완전 소형계정.
요즘 ‘나는 소형계정이다.‘로 시작하는 글이
많이 보이던데
2천 3천 계정이 그렇게 말하길래
나는 초소형계정으로 불러야겠다.
혹시 이 소형계정을 마주치셨다면
저도 좀 키워주세요.
초소형 말고 소형계정 하고싶습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무조건 보답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