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핵심은 "단순함"입니다. 코드를 '팀과 협업하는 매개체'이자 '계속 변화하는 유기체'로 바라보며, 실제 개발 사례와 구체적인 예제 코드를 통해 개발 의사 결정의 중심에 "단순함"을 두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모든 프로그래머, 특히 게임 프로그래머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1인 게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첫 프로토타이핑부터 개발해 온 Project ARC를 이번 지스타2024 시연작으로 출품하게 됐습니다. "팀 전체가 매일 데일리 빌드로 플레이테스트" 하는 팀 문화를 토대로 게임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며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Project ARC's full gameplay trailer is out!
Feel the intensity of our gameplay. Quick tactical decisions and teamwork will be the keys to victory.
Wishlist on Steam now: https://t.co/A2ISNWTiZw
#ProjectARC#PUBG#KRAFTON#Trailer#gamedev#tactical
안녕하세요. '모두 다 죽어야 해' 이후 '만귀고개'라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만귀고개'는 한국 설화 속 요괴들이 등장하는 턴제 로그라이크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여러 주인공이 되어 만귀산의 비밀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다운로드 부탁드립니다!
https://t.co/4R4RR6zbZ4
"게임에서 [몰입]이란, [플레이어의 마음이라는 밑 빠진 독]에 넘치지 않을 만큼 [의미 있는 의사결정이라는 물]을 계속 부어주는 것과 같다."
최근 읽고 있는 책, 림월드의 개발자 타이난 실베스터의 저서 <Designing Games: A Guide to Engineering Experiences>에서 정말 와닿은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Jonas Tyroller의 최근 영상인 This Problem Changes Your Perspective On Game Dev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의 일부만 정리한 내용입니다. 게임 개발을 '탐색 알고리즘'에 비유하여 설명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https://t.co/a6TOk1I3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