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발상 하나 알려줄까
가끔 상처받을까봐 누군가의 눈치 엄청 본다거나 내가 어떻게 보여질까 신경을 과하게 쓴다거나 상대방이 빈말일까 고민하거나
거짓말일까 못믿거나 할 때 있잖아
넌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이 너한테 욕하면 상처받아? 그냥 뭐야 얘는 하고 말자나
좀 놀라긴 하게찌
긍데 너는 너에 대해서 박사님정도 되게찌?
너네 부모님은 너라는 학문에 대학원생정도 될거양. 가장 가까운 친구들은 대학생, 고등학생정도 될거고 전남친은 중학생정도
그리고 널 얼마 못본 지인이거나 처음 본 사람은 너에대해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정도일텐데 그 사람들이 너한테 무슨 상처를 주든 그냥 초등학생이 나한테 욕했다 생각해부려
고등학생때 친구 고민상담 들어주는데 문득 떠올라서 너네한테도 해줘야겠다 싶어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