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여 항상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끝난게 아니라 전환점이라고 생각해요 어제 여총 성사되고 비회원 집회도 되게 뜨거웠고 우리의 목소리는 안에 있던 그 남들에게 위협적이고 무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동대 총여에 불이 더 활활 타오르게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누가 무슨 권리로
어제 개표 결과 폐지 찬성이 과반수 이상 득표해 사실상 폐지 확정된 상황입니다. 서명운동은 이 투표가 총여 회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통보, 진행되었음에 대한 이의 제기입니다.
총여 활동자가 아니지만 학우분들이 알고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트윗을 쓰게 됐습니다.
동국대 총여학생회 폐지 안에 대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으나, 이 총투표의 정당성은 결코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여학생총회가 쏘아올릴 작은 공' 측에서 '투표 이의제기'를 진행합니다. 동국대학교 재학생 300명의 동의 서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t.co/VSOi5XdkvZ
연대 총여 터트릴 때 어느 회의 중 총여해체위원회? 일원이 술취해서 들어와서 욕설 폭언 등을 했었고, 그 후의 공론화와 사과 등의 절차에 대해 그 위원회와 비대위는 총여에 자문을 구했다. 젤 기억에 남은 웃긴 아이러니지만 이들이 얼마나 총여 이후의 사후처리에 관심이 없는지 알 수 있었다.
<동국대학교 제 1회 여학생총회 결과공유>
* 2018년 11월 21일 19시 25분 개회
* 안건1) 총여학생회의 자주성에 관한 의결안- 찬성 215/반대 0/기권 4 로 공식입장채택
* 안건2) 총여학생회칙 개정에 관한 의결안(TF팀발족)- 찬성 213/ 반대 0/ 기권 2 로 가결
* 2018년 11월 21일 21시17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