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자면 참... 잘 사는 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세상에 정답이 없으니까 차라리 공부처럼 뭔가 딱 나와야되는 정답이 있고 이렇게 사는게 잘사는 거야라는 게 있으면 편하겠지만 (...) 항상 느끼는게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구나 아무도 어떻게 살아야될지 방법을 모르고 그누구도 줄 수 없구나
명냥즈 데뷔 전에도 재현이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 둘이 여권 때문에 강남구청 갈 일이 있었는데 버스 간격이 길어서 둘이 정류장에 앉아서 깊은 이야기 나눴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둘이서 자전거 타러 한강에 가기도 하고 덕수궁 돌담길에서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밤바다 바라보면서 진대하고 목격담도 부산 밤바다인걸 보면 둘이 낭만을 찾는 모습이 비슷한거 같아서 마음이 좋다 .. ⸝⸝o̴̶̷̥᷅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