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오폭사고!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망나니에게 칼을 쥐어줬을때
이런 결과로 나오지 않았을까?
이번 계엄을 보시라!
군 장군이라는 자들이 소신도 없고,
계엄은 군 통수권자의 명령인데
장군이란자가 자기 살려고 눈물을 흘리고,
야당의 협박에 넘어가서 통수권자를 배신하는,
이 결과는 당연하다.
오늘,
윤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다녀 왔습니다.
수많은 인파들속에서 휩쓸리며
구호를 외치는 가운데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때문에?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휴일도 반납하고
이리들 모였을까?
문득 이런말이 생각납니다.
'당신은 태어나 이리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뜨거웠던 적이 있는가!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중에
6명이 선거관리위원장 출신이라는데 그 재판관들이
선거관리위가 감사원 감사대상이라고 말하고 싶을까?
그리고,
선관리위의 비리를 밝히고 싶을까?
또,
선관위가 가족회사라는걸 변경하고 싶을까?
온가족이 다 취업할 수 있는데
바꾸고 싶을까?
철밥통도 그런 밥통이 없다.
해산이 결정되면 해당 정당은 즉시 소멸
3. 사례: 통합진보당 해산 (2014년)
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한 정당 해산 사례
2013년, 법무부가 통합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 혁명을 추구하며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배한다는 이유로 해산 심판을 청구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8:1 의견으로 해산 결정
대통령의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는 자,
누군가!
한동훈, 유승민, 안철수...
이들은 뒷통수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후레자식'들 아닌가?
후레자식의 또다른 말은
'개망나니'다.
오직 차기 대통령을 노리는 후레자식이 아마도 적절한 단어인듯 하다.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후레자식을!!
국민저항권의 발동.
1. 헌법질서의 붕괴!
국회가 헌법질서를 붕괴시키고 있다.
좌파가 192석의 의석을 가지고
헌법을 유린하고 있다.
2. 다른 헌법의 구제수단이 없을때.
3. 소극적 헌법을 수호하는 것.
.....
저항 방법
1.평화로운 방법으로 저항.
2.소극적 폭력도 허용.
이젠 국민의 총 궐기만이 답!
너희는 잠잠하라!
나, 시주석은 너희에게 명한다.
'권성동, 권영세, 한동훈은 잠잠하라.
특히 선관위연수원에서 체포된
99명이 오키나와로 이송된 사실을 함구하라.
만일 어길시 내가 너희에게 베푼 모든것을 밝히겠다.
그리고
김정은에게도 알려 너희의
씨앗작전도 널리퍼트리겠다!'
라고 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