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재원의 세상에서 빛나는것들 리스트
대사가 점점 외워지는 것.
웨이팅 하는데 내 번호를 불러줄 때.
할 일이 있어서 카페에 가는 게 아니라, 스케줄 사이 잠시 여유가 생겨서 카페에 갈 때.
그리고 오늘도 리스트에 적고 싶은 순간이 있었어요. 소보로빵에서 가장 두꺼운 껍질을 먹었을 때.
[인터뷰🎙]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배우 노재원이 연극 무대에 오릅니다. 관객 참여형 방식인 1인극 <내게 빛나는 모든 것>인데요. 혼자인 듯 혼자 아닌 이 무대에서 그는 어떤 빛나는 것들을 찾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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