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도색 작업 차 뒤에 비상등을 켜고 정차해 있는 내 차를 뒤에서 달려와 부딛힌 차의 운전자가 쌍코피를 흘리며 내려서 하는 말.. 갑자기 급제동을 하면 어떻게해!!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그런데 만일 경찰이 와서 다 내 잘못이고 상대방은 잘못이 없다고 한다면???
생각만 해도 슬프다.
뉴스가 언젠가부터 개인 의견을 피력하는 시간이 되었다. 더 이상 사실을 전달하고 그 정보를 들은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히려 패널들이 나와 자기 보기에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아무런 필터도 없이 늘어 놓을 뿐이다. 심지어 여론몰이까지..
때로는 정말 잘 될 것 같았던 일이 무산된다. 그러나 사실 예상이 빗나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오히려 예상대로 되는 일이 매우 드물다. 그래서 사람들은 상처받고 실망하고 좌절한다.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까.. 그래서 우리에겐 우리를 인도해 주실, 우리 능력 이상의 그분이 필요하다.
갑작스런 어지럼증에 머리를 CT, MRI로 확인한 결과.. 아무이상 없다고.. 휴~~ 그런데 무슨 일일까? 당연히 경고다. 감사며 살지 못함에 대한 경고, 저만과 교만함에 대한 경고, 그리고 앞으로를 준비하라는 경고.. 경고를 무시하면 퇴장당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자. #경고#무시#퇴장#준비#감사
국내환자 30명, 해외유입 33명.. 집단(?)감염 사태에 교회 소그룹 모임을 전면 금지? 과연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지고 있기는 한걸까? 여전히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모여서 마스크도 안쓴 채 먹고 마시고 춤추는 곳이 어마어마한데... 큰 구멍은 놔두고 작은 구멍 막느라 애쓰네..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