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 A Small Room〉과 〈이름을 붙이는 건, 지금부터 Yet to be Named〉를 올해의 퀴어영화 ‘퀴프초이스(KQFF Choice)’로, 〈벽 속의 해골들 Skeletons in the Wall〉과 〈키스 키스 뱅 뱅 kiss kiss bang bang〉을 눈여겨봐야 할 퀴어영화로 ‘집행위원회 특별언급’에 선정하였습니다.
☐ 이름을 붙이는 건, 지금부터 Yet to be Named
- 일본 | 2025 | 39min | Ⓖ | 극영화 | 한국어 자막, English Subtitles
- 감독 Director | 에바야시 미즈키 Mizuki Ebayashi
- 영화소개: 도쿄에 사는 28세 유키히코는 음식을 배달하며 영화의 각본을 쓴다. 유키히코는 그의 파트너인 카에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