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공부할 때 문제부터 바로 풀어보기!
저도 매우매우 추천.
이미 공부를 한 상태여서 머릿속에 내용이 있거나
기출 문제, 족보까지 있으면 최고.
지금까지 아는 거 바탕으로 일단 연습 문제 돌입.
풀다보면 이런 문제 나오겠네 파악한 다음
잘 모르겠는 건 1차로 핵심 내용 공부.
안 되거나 계속 틀리는 거 위주로 조져야됨
비슷한 문제 다시 풀어보면서 오답풀이 하고
모르는 부분은 알 때까지 문제 풀면서 조지기.
지금 우리 목표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함임
단시간에 효율을 높이는 것만이 살 길이다...
방금 유퀴즈에서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님이 말씀하신
✨주식 수익 올리는 투자법✨
1. 투자 예산이 100만원이라면 시총 1위부터 10위를 10만원씩 투자
2. 1년이 지나면 순위권 회사들이 바뀌는데, 그때 순위권에서 나간 회사 주식은 🔹매도🔹, 들어온 회사주식은 🔴매수🔴
위 전략을 사용했을 때 수익률이 주가 지수 상승률보다 높았다고.. 결론은 주식을 사서 그냥 묻어두는 것!
주식 10가지 매도 규칙, 최신 실전법으로 정리ㅣ26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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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돈을 버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언제 팔아야 할까’를 미리 정해두는 것임.
🍋🟩
1. 매수가보다 7~8% 떨어지면 무조건 팜
어떤 주식을 100만 원에 샀는데, 93만 원 ~ 92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면, 이건 내 계획이 틀렸을 가능성이 높음.
더 기다리다가 10~15% 이상 떨어지면 손실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7~8% 떨어지면 기계적으로 팔아서 손해를 적게 만드는 게 원칙임.
2. 피벗(강한 상승 시작점)에서 20~25% 오르면 익절
강한 주식은 보통 피벗에서 20~25% 정도 올랐을 때 첫 번째 익절 구간이 옴.
이 시점에서
① 일부를 팔아 수익을 확보하거나,
② 전부를 팔아 익절해도 됨.
처음 8주 이내에 20~25% 오른 경우는 예외로 더 봐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이 구간에서 일부 이익을 챙기는 것이 안전함.
3. 6~11% 이익 냈는데, 다시 10~14.5% 떨어지면 팜 (트레일링 스���)
예를 들어, 100만 원짜리 주식이 108만 원까지 올라 8% 이익을 봤는데, 그 후 다시 14~15% 떨어졌다면, 이건 상승 힘이 꺾였다는 신호임.
이런 경우 일부 또는 전부를 팔아서, 이익을 회수하거나 손실을 키우지 않도록 하는 방식.
이걸 ‘트레일링 스탑’이라고 부름.
이익을 어느 정도 냈어도, 다시 많이 떨어진다면 절대 더 버티지 말고 팔기.
4. 3번 연속 7~8% 손실이 나면 매수를 멈추고 공부함
한 달 동안 3번 모두 7~8% 손절을 했다면, 이건 시장이 나한테 맞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것일 수도 있음.
이때는
① 지금 시장이 약세장인지,
② 내 매매법이 틀렸는지,
③ 진입 타이밍이 안 맞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1~2주 동안 매수를 잠시 멈추고 자기 계획을 다시 짜는 게 중요함.
연속 손실 후 감정적으로 더 사서 더 큰 손실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임.
5. 50일선 아래로 큰 거래량과 함께 급락하면 팜
강한 주식은 50일선으로 올라감.
그런데 50일선 아래로 내려가고, 그때 거래량이 ��주 크게 폭발하며 내려간다면, 이건 상승 흐름이 끊기고 하락 조정으로 갈 확률이 높음.
이런 경우, 50일선을 다시 올라가기 전까지는 위험한 상태로 보고, 주가가 급격하게 떨어질 때 남은 주식을 팔아 손실을 제한하는 것이 좋음.
6. 매수 후 갑자기 거래량 폭증과 함께 급락하면 빨리 팜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 100만 원짜리 주식을 102만 원에서 샀는데, 금방 장대 음봉으로 95만 원 아래까지 거래량을 터뜨리며 떨어진다면, 이건 시장이 강하게 매도하는 신호임.
이런 경우,
① 7~8% 손절선을 빠르게 적용하거나,
② 피벗이 깨지면 바로 팔아서 큰 하루 손실을 막는 게 현명함.
7.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 조정일 때, 뒤떨어지는 종목은 빨리 팔고 돈을 줄임
시장 전체가 떨어질 때는 강한 테마(예: AI, 반도체, 1차전지 등) 중심으로만 남고, 다른 주식들은 �� 크게 떨어짐.
이런 시기에 ‘어떤 테마에도 끼지 못하는’, ‘강세장에 거의 오르지 않았던’ 뒤떨어진 주식은 조정 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이때는 자신이 가진 종목 중 래깅 종목은 빨리 팔고, 자산 노���을 줄이고, 시장에 중심이 되는 리더 테마 위주로만 자금을 둬야 함.
8. 3주 이내에 20% 넘게 급등한 주식은 8주 정도는 더 봄
어떤 주식이 피벗 돌파 후 3주 안에 20% 이상 급등했다면, 이건 강력한 상승 momentum을 가진 ‘시장 리더’일 가능성이 높음.
이런 주식은
① 20~25% 익절을 한번 본 후에도,
② 8주 정도는 더 봐줄 수 있음. 8주 동안 50일선 아래로 떨어지거나, 거래량이 터지며 급락하는 등 추세 꺾는 신호가 없으면 계속 보유하고, 8주가 지난 후 다시 익절 고려함.
9. "서면 매도 규칙"이 발동할 때만 팔기
주식을 팔 땐 항상 “나는 왜 지금 이걸 파는가”를 질문해야 함.
오를까 봐 더 팔지 못하거나, 떨어져서 감정적으로 팔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모든 매도는 1~8번처럼 미리 정해 놓은 ‘서면 규칙’에 맞을 때만 실행하는 것이 원칙임.
감정이 불안하거나, ‘이제야 좀 반등했겠다’는 마음으로 파는 것은 피하고, 오로지 ‘내가 정한 룰이 맞아서’ 팔 수 있도록 해야 함.
10. 목표를 넘기고 계속 오르는 주식은 10일선 아래로 떨어지면 팔기
어떤 주식이 목표를 훨씬 넘겨 30~40% 이상 오르고도 계속 오르는 경우, 쉽게 팔기 아쉽겠음.
이런 종목은
① 피벗, ② 20~25% 익절, ③ 50일선 등을 초과하는 초강력 리더임.
이럴 땐 10일 이동평균선을 ‘매도 가이드’로 삼음. 즉, 주가가 10일선을 이어 올라가면 계속 보유하고, 10일선 아래로 떨어지면 팔아서 추세를 놓쳤을 때 손실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활용함.
왜 이렇게 원대한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많지(등급 목표x 하루 공부량o)
공부 해본 적 없거나 습관 사라진 사람은 아래부터 하시는 거 ㅊㅊ
1. 공부습관 잡기
2. 하루에 할 수 있는 최대 공부시간, 공부량 알아내기
3. 지금 내 현위�� 인지하기(등급 말고 개념 상태, 그 과목에서의 강점과 약점 등)
일본의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 교수가 발견한 뇌 성능을 폭발적으로 높이는 방법
1) 간단한 계산: 초등학교 수준의 단순한 덧셈, 뺄셈, 곱셈을 최대한 빨리 풀기
2) 음독(낭독): 글을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소리 내어 읽을 때 시각, 언어, ��각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게 만들어 전두엽을 포함한 뇌의 넓은 영역이 활성화
아침 10분 정도면 충분하고 종이에 직접 쓰는게 더 효과적임
"뇌는 쓰지 않으면 퇴화하고, 올바르게 자극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화한다."
관리하는 내향인 주말 투두리스트
- 침구 세탁하기
- 싱크대랑 화장실 청소하기
- 뽀송한 침구 위에서
- 밀린 넷플 보기
- 스트레칭 한 번 하기
- 약속 없어도 씻고 괄사하고 스킨케어
- 클린식 먹기 (야채찜)
- 물 많이 마시기
- 밀린 잠 자기
- 다음주 입을 옷 정비하기
- 일주일 돌아보며 일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