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께서 보내주신 책 선물 잘 받아보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가길 바라시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철학과 신념을 길잡이 삼아, 당신께서 꿈꾸셨던 세상과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 사이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겠습니다.
오직 사람을 위한 정치, 변화로 답하는 책임 있는 정치, 반칙 없는 공정한 정치를 하겠다 다시금 굳게 다짐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후배이자 대통령님의 후배 정치인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맡은 소임 충실히 다하겠습니다.
대통령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njkim4567 일관성 결여.
언제쩍 노사모냐며,
신천지라고 욕지거리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노무현평전을 대통령이 선물했다고 자랑하는거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누구를 위한 자랑인가요?
국민들이나 당원은 감안하고 있는건가요?
대통령과 대표는 좋아하겠죠.
정치인들과 모리배는 한끝차이입니다.
Japan is now home to more than 100,000 people aged 100 or older, marking a new longevity milestone for a country confronting an accelerating demographic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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