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같이 있을 때 이클립스 먹으면 꼭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데
어느날은내가그냥나혼자먹은거임
그리고 뭔가 허전해서
나 방금 이클립스 안 줬어??? 이랫더니
웅...... 이러는 거
그래서 왜 말 안 햇어!!! 햇더니
언니가 혼자 먹고 시픈 줄 알앗지 ㅜㅜ 하심
귀여운내찐따
갑자기 자려고 누���는데 생각나는 썰
지하철에서 친구들이 다 먼저 타버리고
혼자 뒤늦게 뛰어와서 지하철 못타고 스크린도어? 앞에서 주저앉아서 울고있는 초딩목격해서
음료수 자판기에서 코코팜이였나 하나 뽑아서
손에 쥐어주고 “다음 지하철이 올거야 울지마~ 살다보면 늘 다음 기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