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이전까지 한국인 동지들이 많았는데 7시가 되니 조선소에서 퇴근한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이 100명 가까이 울산동부지청앞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왔는지 물어보니 회사에서 오늘 집회가지말라고 갑자기 없던 회식을 잡아서 서로 sns로 회식가지말고 모여야한다고 삼삼오오 왔다고 합니다.
그는 이를 ‘트리플 바인드(triple bind)’라고 표현했다. 여성은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하는 동시에, 경쟁적이고 성취 지향적이어야 하며, 외적으로 매력적인 모습까지 갖춰야 한다는 기대를 받는다. 이 모든 것을 별다른 노력 없이 자연스럽게 해내야 한다는 압박도 더해진다.
https://t.co/wq5IsnQR8I
남태령을 함께 봐요
누구나 가장 추운 밤이 있습니다
저에겐 홀로 크레인을 오르던
밤이 그럴 것이고
누군가에겐 남태령을 지켰던
그 동짓날 밤이 그럴 것입니다
단지 추웠던 기억으로만 남게 되지 않는 건
함께 했던 이들 때문일 겁니다
남태령을 역사로 남기는 일
함께 보고 함께 얘기 나눠봅시다🤗
해초 여권 복원 탄원서 쓰고, 국제 연서명 하고, 재판 방청 가자!
해초(김아현)활동가의 부당한 여권 무효화 처분 조치 취소를 위해 시민들의 연명을 받아 헌법재판소와 검찰, 그리고 법원 등에 탄원서를 제출하고자 합니다. 연명에 함께해 주세요!
https://t.co/8LTdYRtfyp (~6월 23일 오후 1시)
대구 MBC 후속보도입니다.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노동자들이 추가로 해당 사업장을 탈출했습니다. 의사는 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고용허가제로 인해 미등록화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co/IEGuIUsn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