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사유>
여수는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항구도시입니다.
한때는 국내 최고연봉 기업이 여수에 있었습니다. 2025년이면 여수가 세계 10대 부자도시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습니다. 그 2025년 세밑에 여수를 찾았습니다, 최고연봉 기업은 공장 일부를 닫았습니다. 세계 10대 부자도시의 꿈은 추억이 됐습니다. 여수와 대한민국을 먹어살렸던 석유화학이 계속 위축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은 구조조정에 내몰렸으나, 그것도 순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수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정부가 '실용'을 말로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정책으로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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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적 석학 경세가 헨리 키신저.
그가 100살에 'AI 이후의 세계'라는 책을 내고 반년 뒤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학자 및 CEO와 함께 쓴 책에서 그는 놀라운 통찰을 내보입니다. 그 통찰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100살에 비전공 분야의 책을 써낸 그의 건강과 지적 역량도 궁금했습니다. 그의 건강과 장수에는 엉뚱한 반전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들이 공개한 그 비밀의 반전도 공유합니다. 한국은 AI 3대 강국을 지향합니다. 그러나 정책, 예산, 인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목표는 허세입니다. 그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편리하지만 두렵다. 키신저가 본 'AI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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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는 인류의 오랜 꿈입니다. 마침내 인류는 그 꿈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의 책 '노화의 종말'은 말합니다.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일도, 자연스러운 일도 아니라고, 오히려 늦추고 멈추고 되돌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21세기 안에 많은 사람이 120살까지 살고, 최고 150살까지 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50세 저자 데비이드 싱클레어는 특유의 방법으로 30대 건강을 유지합니다. 그의 아버지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그들 부자의 비밀도 공개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많은 사람이 120살까지 산다? 최고 150살까지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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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우리 청년들이 욜로(YOLO)라고 비판받은 때도 있었습니다.
인생은 한번뿐이라며 미래보다 현재의 즐거움만 추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다수 청년들은 힘겹게 절약하며 산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대부분의 중년과 노년도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이려 합니다.
경제가 쪼그라드는, 수축의 시대로 질주하기 때문입니다.
지출을 줄이더라도 삶의 품위와 여유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습니다.
일본 프리랜서 작가의 체험기 '저소비 생활'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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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의 더멘트>
"항소포기 경위에 대해 모자란 대행이 천기누설, 비겁한 장관, 침묵의 용산"
- 총장대행의 천기누설로 항소포기에 법무와 용산 개입 확인
- 법무차관은 항소포기 음모의 라인임을 확인. 단독소행일 수 없어
- 차관의 "큰 일"발언은 중요한 맥락. 누군가 2심 재판을 두려워 하고 항소포기의 소란을 각오한 듯
- 정성호 법무는 비겁
- 결국 용산이 침묵을 깨고 내막을 밝혀야
- 서울지검장이 사직 이전에 항소관철했더라면
- 검찰은 코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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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신경민의 더멘트>
"트럼프가 비튼 잠수함,첩첩산중/
안보 국방, 신중•침착•적극 접근하라"
- 우리 요구는 저농축우라늄 연료. 트럼프는 잠수함 건조로 이해. 급하게 얘기하면서 착오난 듯. 안보에서 서두르기는 금물
- 30년 숙원 핵추진 잠수함이 트럼프가 두번 비틀어 숙제가 늘어나
- 미국 행정기관들과 의회 동의 얻어야. 국제기구 협의도 필요. 원자력협정을 새로 만들어야
- 미국은 그동안 핵추진잠수함의 한국공여에 긍정적이지 않아. 반면 유리해진 상황도 있어
- 필리조선소로 가면 더 어렵고 길어져
- 우리가 더 치밀,침착,적극적으로 가야. 한미 공동건조 제안으로 추진해볼만
- 우리 안보, 우리 국방 신중하게. 선정적 접근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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