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김연경입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avc 챔피언스리그 홍보대사로서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시아 배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과 이번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노력을 기울여 주신 조직 위원회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참가해 주신 모든 선수단과 팀 관계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해 오신 만큼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며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챔피언스리그가 한국에서 개최된다는 점을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 팬들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팬 여러분들과 뜨거운 응원 속에서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배구가 가진 가치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배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헌 계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러한 기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더 많은 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아시아 배구의 긍정적인 가치와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무사히 경기를 임하기를 바라며 함께해 주신 모든 팬분들과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