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본 건데
남자를 혼낼 때는 조교처럼 하라는거임
나 서운해 -> 너에게 실망했다
이것도 못해줘? -> 내가 기대가 컸던 것 같다
시간을 가지자 -> 지켜보겠다
이렇게 말하면 명예가 실추되는 느낌이 들면서 본인이 모자라다고 생각된대
근데 원래 모자란 염색체
앗 아닙니다
제영이: 한국 사람들이 그립다. 한국에서의 시간은 정말 좋았다. 팀 동료들도 나를 팀의 일원으로 대해줬고,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만들어줬다. 팀 동료들과 사람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했고, 강남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정말 멋진 나라다.
제영아 난 너 잊지않았다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