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하나 가볍게 내뱉은 적도 없지만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는 말 한마디조차 쉽게 하고 말아버리지 못하는 지민이의 그 진지함과 신중함이 너무 한결같아서 정말 소중해... 와닿는 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이렇게 무거운데 너의 몸에 새겨진 그 글자들은 또 얼마나 무거운 마음으로 남았을까
아미피디아 기획하는 마음은 무엇으로 부터 비롯된거였나요 ? 기본을 바랬을뿐이에요 . 축제를 앞둔 시점에서 이런 박탈감을 다른곳도 아닌 회사에서 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무리한걸 바래서도 아닌 아주 기본적인 소통에대해 분노해야하는 이유를 이번만큼은 해명해야합니다 @BigHi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