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독의 발견』 기대평
#도서제공#오독단#김영사@gy_books @ylem14
나에게 있어서 오독은 무언가를 잘못 읽는다는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1학년 공통국어 시간에서도 지금의 문학 시간에서도 오독 때문에 속이 쓰리다.
...오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환영하는 분위기의 책?
-타래-
#예스24오늘의책
『오독의 발견』
🔗 https://t.co/7J9CTuovnN
🗨 김민철의 첫 독서 에세이. 잘 읽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나만의 방식으로 독서를 사랑하는 법을 전한다. 책이 삶에 스며든 저자의 순간들은 서툴지만 즐겁다. 길을 잃어도 괜찮은 읽기와 다정한 오독의 태도를 건네는 책.
https://t.co/aZ4Y7AjGnj
레바논 남부에 사는 62세의 아흐마드 터르모스(Ahmad Termos)는 아내와 함께 처남 집을 방문해 있었다. 갑자기 머리 위로 드론 소리가 몇 번이고 들리더니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이스라엘 군이다. 혼자 죽을 건지 주변 사람들과 같이 죽을 건지 결정해라"
그는 잠시 망설이다 "혼자"라고
'무엇보다 업계 1위 기업인 쿠팡이 가장 먼저 6.3 대선일 휴무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택배사들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쿠팡이 쉬지 않으면 다른 택배사들도 쉴 수 없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받아 각자에 SNS에 올려주세요. 8만 택배노동자들도 국민으로써 온전히 참정권을 누릴 수 있도록!
📖김민철 작가님의 : 무정형의 삶 밀리로 정독중인데 너무 좋아서 종이책으로 살 것 같아 카트에 담아두기~ 서점에서 봤을 때 표지나 제목의 결이 좋았는데 나는 파리 여행의 이미지적 로망보다 작가님 자신의 내향적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신을 돌보는 장면에서 크게 감동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