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잠실 모임의 본질임
참정권운운 선관위 비판할 수 있음. 근데 거기에 찬성하는 극우들이 주로 모임. 근데 참정권 시위하는 건 정상이라며 그 전체를 우쭈쭈하고 있음. 그러니 온갖 음모론자들이 다 모여서 진심 토론할 가치가 없는 음모론을 같이 떠들고 있음.
피식 비웃을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결국 국힘 주진우도 돕고 있고 그 도움 아래 결국 부정선거 사전투표폐지 그런 아젠다까지 점점 덩치를 키우게 됨. 국힘은 사전투표 없는 게 유리한 거 아님?
선 세게 긋지 않으면, 진짜 뭐 있는 거 아니야? 하는 뇌빠진 사람들만 더 늘어날 거임
제 이야기가 이렇게 다시 끌올이 되네요...^_^.. 저는 회복중입니다 공황이 이후에 심해져서 치료를 병행중이에요 가끔 해당부위에 통증이 있긴한데.... 잘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살아가고 있고 취업도했어요.. 다른 문제로 많이 아픈중이지만 어쩌면 연관이 있겠죠... 그래도 살아가고있습니다
투표 용지 모자른 것 충분히 참정권의 훼손이지. 근데 그 참정권이 지금까지 얼마나 훼손되었는데 갑자기 민주주의가 무너진 것처럼 말하면 웃기잖아.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는 소선거구제, 소신투표를 악의적으로 막아온 결선투표제 미반영, 소수정당 봉쇄조항, 그로 인해 무투표당선자가 509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