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_tamago 뭐 비율이 조금 과장되긴 한듯요
일본에서 생각하는 완전 추천입시는 그렇게 많지 않고 보통은 사립대 본고사 정도의 경량시험을 치룬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4할 정도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대학에 들어가구요. 좋은 고등학교라도 앞의 전형을 이용하는 경우는 적지 않네요.
@ut_tamago 잘 모르면 석사졸 기본급 30만엔인 대기업이 일본은 대기업도 초봉 200만원대인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반대로 일본 사람들은 한국이 학벌주의, 경쟁사회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뉴스에선 그러니까요.
한국이랑 큰차이 안납니다. 이건 일본인들한테 이야기하면 놀라더라구요.
@ut_tamago 자기 나라가 부당하게 비난받는 상황을 확인하게 되는건 최근의 자동번역 이후로 많아졌지요. 일본 한국은 서로 관심이 많아서..
무슨말씀 하시는진 알거 같습니다. 최상위 대기업 소득에 자아의탁해서 일본인들의 삶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넷상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ut_tamago 정리하자면, 제 이야기는 한국이 대기업 일부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소득이 선진국으로 올라서서 이제는 일본과 비교할만한 소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떨지는 제가 예상할수 없고, 또 삶의 퀄리티에 대해서 한국>일본 또는, 일본> 한국이라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것이죠.
@ut_tamago 건강보험료나 연금에 대해서 일본이 높은거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일본은 직장인이라면 2단계 후생연금 까지 가입되어 있으니 은퇴후 월 16만엔 정도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그 돈으로 자기가 투자하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ut_tamago 9할의 사람들이 중소기업에서 일해서 경제 성장의 실감이 없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실제로 중위 월급도 같이 상승해서 경제 성장을 실감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한국>일본이라는 걸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수령은 일본의 후생연금이나 주민세등을 고려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