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군 장일소의 주사위 게임(?)>
- 자리를 차지한 패군과 진행하게 된 게임은 주사위 게임이었는데요. 주사위의 숫자과 같거나 더 높으면 이기는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패군이 던진 주사위가 1이 나왔을 때 일부러 져주시려고 하는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냥 못 던지거였어요... 그래서 가볍게 제가 이겨드렸고요✌️✌️
(패군이 계속 쳐다보실 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서 눈을 피했는데 나중에는 제가 장난도 칠만큼 성장을(?) 했습니다!)
<백천 도장의 눈싸움>
- 이 게임은 저만 참여하지 못해서... 옆의 지켜본 입장으로 쓸게요!
백천 도장이 시작 전부터 다른 테이블에서도 했는데 아무도 이기지 못해 10초만 버티면 이긴 거로 하고 진행을 했어요! 근데 다른 분들이 왜 이기지 못하는지 알 거 같더라고요. 용안이 너무 뛰어나서 쳐다보질 못해서 그런 거였음...
그렇다면 왜 저만 게임을 참여하질 못했냐!! 바로 바로 유일하게 정파 사이에 껴있던 사파(놈) 분 때문이었는데요.. 제 차례가 되었는데 그 자리를 사파께서 차지하셔서 참여하지 못했던 비하인드가 있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