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echung 안느님 올리시는 트윗 보면 관심사나 취미가 정말 너무 저랑 똑같아서 너무 재밌어요. 저는 라이브->뜨개->식물->책->현재는 다꾸의 꾸 없는, 그저 기록 하는 것에 취미를 두고 있는데 되돌아보면 어릴때 부터 좋아했던거 잊고있다가 다시 끄집어내서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ohneul_blah 와아 저랑 완전 똑같아요. 저도 어느 순간 이제는 새로 떠도 그 옷이 필요하진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하게 됐는데 다시 해보려니 엄두가 나질 않아요. 양말이라도 뜰까 하면 뜨개양말도 사실 잘 안신고... 실은 묵혀봤자 나방만 생길 것 같아서 처분하고 싶은데 팔긴 귀찮고 나누긴 왠지 아깝고 😂
@duksooni 1. 이제 뜰 만큼 다 떴다. 2. 뜨개에 할애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이 생각이 자꾸 들어서 조금 쉬어보자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시 떠보려고 해도 도안 해석하고 게이지 내는 일에 쓸 정신머리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말씀대로 다른 취미에 덕질하고 있는 제가 저도 웃겨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