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웅..? 이거 다... ㅁ.."
변명을 하기도 전에 쪽쪽이를 물려버리셔요
"어린이날이잖아. 제대로 어린이 대접 해줘야지."
아가용 울타리에 갖힌 으뇨는 아가 장난감으로만 놀 수 있어요!
몰래 보지를 만지려 하면..
"어허! 아가는 자위같은거 몰라~"
하며 제 앞에서 자위를 하셔요
주인님이랑 노래방 가기
"으뇨가 불러주께!"
한창 집중하구 있는데 주인님이 갑자기 으뇨 보지를 살살 만져요
"흐으우.. 자깐.. 주인님 나중에.."
"똑바로 불러야지 으뇨. 신음 들리면 다른사람들이 다 들어버리잖아."
결국 노래 반 신음 반 부르다가 반주만 틀어놓구 따먹혀요
#로망트#리틀
공부 해야하는거 알면서도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려해요
"으뇨, 숙제 아직 안끝났는데?"
"ㅎ..화장실.. 쉬야 마려어서...".
주인님이 갑자기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셔요
"이건 쉬야가 아니고 보짓물인데? 혼나고 ���나보다 으뇨. 멋대로 보지 쳐 쑤시려고 하고."
#로망트 #리틀
"주인님 많이 참았지? 반성문 써서 제출해요.*
정신 못차려서 종이 가운데에 미안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적어요
"으뇨는 반성문이 뭔지 모르네?손으로 쓰는건 싫은가보다. 그럼 보지로 써."
라며 보지에 ���을 넣더니 글씨가 안예쁘다 펜이 빠졌다 사소한 이유로 엉덩이를 맞아요
#로망트 #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