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렸던 이 부라자 다들 너무 관심 많이 주셔서 담당자님이 저에게 특별한.. 기회를 주셨어요!!! 날짜받아옴
60 ~ 66% 할인 +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 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다른 그 어떤곳보다 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2/19 목요일 11:00부터 2/25 수요일 23:59까지!!!!
로싸나가 이탈리아인들에게 한국인의 옥춘/알사탕 포지션 같은 국민캔디래서 난 처음봤는데! 신기하다! 하고 오늘 조금 챙겨가서 학교친구들 나눠주니까 애들이 “오오오옼로쏴놔!!!!!!” 하면서 엄청 반가워했음ㅋㅋㅋㅋㅋ 맞나봐
근데 피스타치오맛은 애들도 먹어본적 없다길래 나눠줌
이탈랴인들에게
소녀들을 위한 향수추천 한개 합니다.
[디올-포에버 앤 에버] 🛁💐🧖🏻♀️🫧
일단 백화점가면 DP를 잘 안해둬서
직원한테 “혹시..포에버 앤 에버 시향해볼수있나요..?”하면 어디성가 핑크색 병을 가지고오심🎀
향은
미지근한 물에 장미꽃 바디워시로 샤워하고나온 느낌..? 약간의 시원하고 촉촉한 느낌과 차분하고 세련된 꽃향이 페미닌하고 성숙하게 느껴짐.
*프린세스다이어리-앤 해서웨이가 떠올라요!
https://t.co/IwGBu0adwS
갑자기 내 탐라에 들어왔는데 여기 귤 머임?? 진심 개미쳤슨 나 1년에 귤 5개? 먹을까 말깐데 엄마가 어느 날 집 앞 장터에서 귤을 반박스치라면서 비닐봉다리에 사와서 한입 줘서 한 입 먹고는 홀린듯이 사온 거 그 날 다 먹고 그 다음날도 사와서 다 먹으니까 엄마가 “ 니 평생 먹을 귤 다 먹는데?” 라고 하면서 한 박스를 사 왔는데 그거마저 다 먹음. 앉은자리에서 7-8개 순삭임. 여기 귤이엿슴 대체 머야? 진심 나를 귤 처돌이로 만들어버렸어
여러분 금(은)은 종로입니다.
종로3가에 금은 도매상들이 밀집해 있고 경쟁이 치열해서 가격이 동네 금은방보다 훨씬 저렴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요. 여기도 물론 눈탱이 치는곳이 있기 때문에 팁 드리자면
✔️ 금시세닷컴 에서 그날 금 시세 확인
(내가 시세를 알고가야 눈탱이 여부를 파악 할수 있겠죠)
1️⃣내가 금을 팔거라고 시세를 물어본다
2️⃣내가 금을 살거라고 시세를 물어본다
이 두가지 가격차가 적게 나는곳이 그나마
양심적인 곳이에요
고양이의 한평생은 사람의 약 5분의 1이다.
사람이 80년에 걸쳐 걸어가는 길을,
고양이는 고작 12~15년 만에 조용히 지나간다.
고양이의 1년은 사람의 4~6년 속도로 흘러간다.
그래서 당신에게 ‘고작 1시간’은
고양이에게 반나절에 가까운 시간이다.
당신이 밖에 나가 있는 3시간은,
고양이에겐 하루에 가까운 고요다.
빛은 기울고, 그림자는 길어지고, 계절의 냄새가 살짝 바뀐다.
그래도 고양이는 소란을 피우지 않고,
그저 한 번, 현관 쪽을 바라보며,
‘당신의 기척 조각’을 찾을 뿐이다.
당신의 하루가 끝날 즈음,
고양이는 그 이면에서 며칠만큼 늙어 있다.
일주일이 지나면 고양이에 몸 안에서는,
한 달치 변화가 진행된다.
어제는 가볍게 뛰어올랐던 선반 앞에서,
오늘은 앞발을 얹은 채 잠시 망설이고,
지난주보다 햇볕 아래서 조금 더 오래 잠들어 있기도 한다.
고양이는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늙음의 계단을 내려간다.
당신이 알아차리기 전에,
몸만 먼저 미래로 가버린다.
그리고 당신의 ‘1년’.
“정말 금방 갔네”라고 말하는 그 1년 동안,
고양이는 4~6년을 나이 먹는다.
부르면 대답하기까지의 틈이 조금 길어지고,
쓰다듬는 손끝에 뼈의 가늘음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한다.
그래도 고양이는 당신 앞에서는 가능한 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있으려 한다.
조용한 긍지를 잃지 않기 위해서.
당신에게 15년은 인생의 5분의 1이지만,
고양이에게 15년은 당신을 생각하며 늙어가기 위한 모든 시간이다.
이름을 불러준 몇 초,
곁에 앉아 있던 몇 분,
웃었던 찰나의 순간조차,
고양이의 세계에서는 몇 배의 의미로 쌓여간다.
그리고 늙어서도…
높이 뛰지 못해도,
귀가 멀어도,
눈이 흐려져도,
고양이는 오늘도 당신의 귀가를 기다린다.
문 여는 소리,
신발이 스치는 기척,
당신의 냄새…
그것들을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
나이 든 몸은 오늘을 받아들인다.
고양이의 짧은 일생은,
마지막 순간까지,
조용하고 깊게,
당신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