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사는 팬이 마크 보여주려고 156번 버스정류장 왔는데(새벽
노숙자같은 사람이 있어서 무섭다고함
🐯 okok 가지마 가지마 괜찮아
펄피버 오레오 밀크티도 보여줌🧋
🐯 손 많이 차갑겠다 정말 고마워 네가 얼마나배려심 있는지 느껴져서 너무 고마워 몸 따뜻하게하고 따뜻하게 자 추워보인다😶🌫️
기사가 뜨자마자 해찬이가 마크한테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구..
“형이 엔시티로 열심히 산건 모두가 알고 있고, 그게 분명 형이 가는 길에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다. 반대로 그 모든 것들이 앞으로의 엔시티에게도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니까 형이 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해라“ 이런 내용의..
이제 두 팀을 하는게 해찬이 혼자라 슬프고 걱정이 되지만, 그 형과 같이 보내면서 생긴 에너지가 쌓여있기 때문에 형 없이도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대
물론 형이 없었어도 여기까진 왔겠지만, 둘이기 때문에 쌓인 에너지로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힘이 되었대
이런 부분에서 많은 분들에게 걱정하지 않아두 된다고 꼭 말해쥬고 싶었대
해찬이의 버팀목은 마크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있고 시즈니도 있기 때문에
무섭지 않고 걱정되지 않는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정을 하든 해찬이가 걸어온 10년과 곁에 있을 사람들이 함께 해줄거기 때문에 무섭지 않대
사실 이해 안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십몇년 ㅈ빠지게 일하고 자아찾아 떠난 사람< 이해됨
개같이 붙잡았지만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결국 보내준 애들< 이해됨
아무리 그래도 그런 선택은 하지 말지 ㅈㄴ 원망스러운 여자< 이해됨
그니까 악의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엇는데 결과가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