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는 컨텐츠가 원래도 많은 편이 아니었고 지훈이의 바쁜 일정과 성격상 무언가 없는게 저도 많이 미웠고 속상했어요.
그래도 지훈이가 좋고 돌아올 지훈이의 무대가 기다려져서 놓지 못하겠더라구요.
사실 저는 없는 기간 동안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을 거라 생각을 했었어요. 너무 보고 싶으니까 흔적이라도 찾고 있네요
그리고 저는 버티는 것보다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편이에요. 입덕전에 있던 못 봤던 영상들도 보고, 지훈이를 좋아하면서 도파민을 많이 느꼈는데 그걸 이제는 책을 읽으며 충족 시키고 다른 부분에도 관심을 가지고, 일상을 좀 더 살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렇게 힘을 모아두고 ���훈이가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좋아해 보려고요!
https://t.co/yt9bXSXI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