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민감성이 높으면 공격성과 가해성도 더불어 높다는 말들이 이렇게 공감을 획득하고 인기가 많다는게 나는 조금은 두렵다. 누군가는 이제는 인연이 끊어진 자신의 지인을 저 말에 대입시키며 그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의 개수를 세면서 그 사람을 얼마간 심판하고 있을 것이다.
#두산베어스를올스타로
투표 기간 : 6월 3일 00시 ~ 6월 23일 오후 2시
신한 SOL 뱅크 앱 투표 : https://t.co/qkStLSPxY6
KBO 홈페이지 투표 : https://t.co/rSEZA9X1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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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표때만 선수 선택하는거고 2일차부터는 자동으로 뜨니까 귀찮은거 하나도 없음!!!!
1일 1회씩 총 3번 투표 가능 (매일 투표!!!)⭐️🗳️
사람이 걍 기본 상태가 까칠하고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고 부정적이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나쁜일에 대해 상정하고 있을 가능성이 좀 높고 덕분에 그런 일이 실제로 발생했을 때 내 이럴 줄 알앗다 아이고 시발 하면서 비교적 적은 불안으로 처리를 하는 것임
그러나 따지고 보면 선불이었고
제가 알잘딱 요약해 드립니다.
아무리 높게 잡아도 2.0 이하인 2인 LD 흑백 커미션을 넣으심->톰보이 캐릭터가 단발 머리로 도착함->커미션주 수정 요청 거부->환불과 사과를 조건으로 서로 합의 하에 3자에게 투표를 맡김->여론이 커미션주 편을 들자 AI트레이싱 의혹 제기 및 싸불 조장->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