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창 유행할 때에 비하면 마카롱이라는 장르 자체에 사람들 관심이 식어서 찾기 힘들어진 것도 있음 그런 의미에서 일년에 수십개 사먹는 진짜 제대로 된 마카롱
왕십리 <<드소영>>
종종 택배도 하심… 모든 맛이 다 조화롭고 맛있음… 마카롱 가게 더이상 없어지면 안되니까 많은 관심 부탁…
진짜 구라같은 일이 생김 아빠가 일본 학회 갔다가 돈키호테 갔는데 필요한 거 없냐길래 엉덩이 비누 좀 사다달라고 했는데... 여기서부터 무서움 아빠가 딸이 사다달라고 했다고 사니까 이게 젊은 애들 사이에서 유행이냐고 50대 아저씨들 10명이 단체로 뭔지도 모르는 엉덩이 비누를 10개씩 사갔대
드라마가 완전히 다르게 그렸지만 그다지 재미없는 사실이 바로 ‘주막’.
“조선인들은 식사를 하며 말 한마디 하지 않는다.” 가 일제시대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하던 말. 당시까지 그게 일반적이었음.
주막에서 국밥 때리며 잡담하고 옆에서 그걸 훔쳐듣는 것은 전부 드라마 창작이라는 이야기.
지금 국힘이 본회의 올라오는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 걸고있음
그리고 이 짓을 이재명 임기 끝날때까지 하겠다고 했음
글고 본회의중에는 국회의장이나 부의장이 자리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국힘 부의장인 주호영은 해외 놀러다니느라 지금 68세 우원식이랑 73세 이학영이 2교대 하고있음
일본 거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거지상태일때 애용하는…
가난얼큰이칼국수 레시피(생존형 맛)
저는 전분기가 너무 강한 건 취향이 아니라 면은 따로 삶아요
여기서 면 종류 - 닛신 돈베이 우동 or 키시멘(그나마흡사)
(한국인분들에겐 칠갑농산 감자칼국수 강추합니다 - 그냥 제 최애 / 감당 안되는 거지일땐 오뚜기 칼국수건면)
1인기준
물 500ml
육수한알멸치(저는 백년육수씀) 1-2알
고추장 큰 1아빠숟갈
고춧가루 1숟
다이긴마늘 1숟 좀 안되게
다시다(맛나) 조금
부족한 간은 소금 (저는 늘 한꼬집정도가 부족했음)
육수한알이 다 풀렸고 끓는다 -> 면 투하
면 거의 익으면
계란 한알 풀어 넣기
깨소금, 김, 쑥갓을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저는 매운맛 부족해서 화이트 캡사이신 조금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