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의지의 대항|에드몬드】
「용사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히 맞서 싸우겠어!」
의식을 무사히 치르기 위해, 중책을 맡은 에드몬드는 미리 마수를 진정시키는 마법을 익혀둔다. 하지만 갑자기 날아든 새 떼로 인해, 위기에 대응하던 그는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데......
#NU카니발 #붉게물든장막 #에드몬드
사실 이 똥친은 트위터에서 만난 게 아니라 블스?에서 만났는데 틸 입막는 바니걸 그림 보고 감탄해서 바로 친한 척 하고.. 그 뒤로 트위터까지 연결 됐지만 아쉽게도 최근에는 웹작 준비하느라 그림을 못낋여줘서 아숩.. 개인적으로 되게 마음에 드는 그림체인데.. 또 제일 친한 똥친들 중에 한 명이 아닐까 싶음 진대도 많이하고 그만큼 걱정돼서 말한거라 늙은 이 누나..오지랖이라고 생각해 미안하고 내 첫 오프 똥친임 도시라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