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밖에서 하고싶다
손잡고 산책하다가 아무 골목에나 끌고들어가서 하지말라는 애 입 틀어막고 구멍에 손가락 세 개 처박고싶다. 덜덜 떨고 느끼면서도 밖이라 긴장해서 잘 못 가면 뒷보지 쑤시면서 좆도 잡고 흔들어야지
애기야, 입 닥쳐.
네가 얼마나 걸레인지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래?
이런거 써도되나
다들 얼굴 보고 씹뜨자하는데...난 뒷치기를 존나 좋아함
발정나서 뒷보지 벌름대는 것도 훤히 보이고, 평소보다 더 깊숙히 처박을수도 있고, 허리 뜰때마다 골반 잡고 눌러주면 좆 끝이 이불에 쓸려서 시오도 질질 싸잖아
버둥대는 개새끼 팔 뒤로 모아잡고 쳐올리는 맛으로 박는거지
이렇게 생긴 좌석이면 영화보면서 내가 자기 무조건 만지겠구나 싶고 백퍼 걸린다 생각들어서 화장실가서 몰래 빼고오려고 한거...
진짜 그거듣고 영화 중간에 나옴.
그러고 집 가서 울면서 바닥 길때까지 스팽하고 사컨 한시간 채우고 2주 사정금지시키고 재움.....아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
어제 진짜 화났던 거
소파같이 생긴 커플석 예매하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 시작 직전에 애기가 내 눈치를 살피다가 화장실 다녀오겠다함. 상영관 들어오기 전에도 갔다왔는데 또 가겠다길래 왜저러나 싶어서 그냥 못나가게 하고 옆에 앉힘.
그리고 애기 허벅지에 손올리고 영화 보는데 얘가 너무
안절부절 못하면서 내 눈치를 살피길래 이상해서 몸 여기저기를 만져봄.
근데 하...옷 안으로 손 넣어서 구멍 쪽 건드리자마자 진동이 느껴지더라. 알고보니까 얘가 미쳐서 아까 화장실가서 나 몰래 바이브레이터를 뒤에 넣고 리모컨을 화장실에 두고왔다는거임.
근데 들어와서 예약한 좌석을 보니까
오랜만에 레스토랑 데려가서 먹고싶은 거 다 시키라고 하기.
직원 불러서 주문하는 네 다리 사이로 하이힐 신은 발 갖다대면 표정이 어떨까. 놀라서 나 쳐다보면 아무렇지 않은 척 이번에는 구두 끝으로 지그시 눌러줘야지.
잊은 거 아니지? 이런 데 와봤자 넌 여전히 천박한 걸레고 노예라는 거.
세이프워드 두 개 정해놓을까
첫번째는 간신히 버틸만할 때,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정말 조금만 더 하면 죽을 것 같을 때. 근데 구멍 쑤셔줄때마다 뇌 녹아서 두번째 세이프워드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첫번째 세이프워드만 겨우 뱉어가며 더 안들어간다고 우는 애 비웃으면서 끝까지 박아주기
몸 달아서 프리컴 흘러나올때쯤 일으켜 세워놓고 내 허벅지에 남은 물자국 보여주면서 혼내기.
교육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마음대로 세워, 개새끼 주제에. 하면서 꺼덕대는 좆 발끝으로 툭툭 차면 느끼면서 몸 떨겠지. 내 눈치 보면서 발발 떠는 애 도로 엎드리게 하고 기절 직전까지 스팽하기
플할 때 하지말라는 말보다 꼴리는 말이 있을까. 얼굴 바닥에 처박혀서 숨도 못 쉬고 느끼는 주제에 하지 말아달라고 꺽꺽거리고 울고....네 구멍은 더 쑤셔달라고 조르는데?
어차피 안 멈출 거 알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네.
입 닥치고 싸기나 해 병신아
#펨돔#멜섭#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