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사건이랑 우크라이나 개난리 타이밍이 겹치는게 너무 의심스러움...
수색도 제대로 안된 지역에 중령급이 제일 먼저 들어간다고??
내 생각엔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켜서 어떻게든 양면전선을 만들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음모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우크라이나가 dmz에 침입해서 지뢰를 심은듯
@newvirtueglow 조선은 사회공동체의 숙원 사업 - 조국통일, 국토완정 - 을 결코 포기한 적 없습니다.
다만 이전까지는 이남 지역에서 자발적인 지역혁명이 일어나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되기를 기다렸으나, 이제는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비평화적 방법으로 조국통일, 국토완정을 이루기로 노선을 바꾼 것 뿐이죠.
박정희는 1970년대 당시 인기 탈렌트 안은숙을 강간한 후, 그녀의 유방이 풍만하다며, 출연중이던 드라마에 노브라로 나올 것을 강요하였으며, 중앙정보부 요원을 드라마 촬영장에 배치시켜 노브라 상태를 보고받음.
출처: 김충식,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동아일보사, 1992. 227-229쪽
젤렌스키 저 놈,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가입하지 않기로 한 러시아와의 합의를 깨는 바람에 러시아에게 침략을 당한 것이다. 제 놈이 대통령 임기를 연장하려고 전쟁을 유도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국과의 북한 포로인계 합의도 어겼다. 한국은 오히려 러시아를 지원해서 전쟁을 끝내는 것이 낫겠다.
지뢰사건이랑 우크라이나 개난리 타이밍이 겹치는게 너무 의심스러움...
수색도 제대로 안된 지역에 중령급이 제일 먼저 들어간다고??
내 생각엔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켜서 어떻게든 양면전선을 만들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음모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우크라이나가 dmz에 침입해서 지뢰를 심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