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을 비롯해 윤희순(1902~1947), 김용진(1878~1968), 홍득순(1905~?) 등 1920~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화단을 움직였던 서화가 8명의 그림들이 일왕의 거처인 도쿄 황궁의 황실소장품박물관(산노마루쇼조칸)에 100년 가까이 온전하게 보관돼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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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i_ilyo https://t.co/vFOd6wIrNb
지소연은 조심스레 말을 이어갔다. "이런 표현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축구협회에서 여자축구는 '방치'돼 있는 수준이라고 본다"면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 원문봐주세요
#rt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전시 기간 중 도서(절판본) 1권이 분실되었습니다.
외부 기관으로부터 대여한 재발행이 불가능한 자료이오니, 가져가신 분은 미술관으로 꼭 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열람용 자료의 훼손(페이지 찢김 및 구김)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모든 관람객이 함께 보는 자료이오니, 소중히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소중한 자료 돌려주세요🙏🏻 @SeoulSema
트칭구들이 좋아할 책 가지고 왔어🤗
제목은 『구름들』이야. 아~구름 사진 들어간 책이구나~생각했다면 노노☝️기상학을 다룬 과학책이면서 18~19세기 풍경화 속 하늘과 구름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색적인 책이야. 미술작품이 140여 점 들어가 있다고. 판형도 커서 그림 감상하기에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