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요일 AM 1:23 기준 입덕 25시간째. 그파트 영입자. '?' 상태로 홀린듯이 뮤비부터 숏츠 싹 털다가 당연한듯이, #낫른 입문. 변방 나홀로 덕질러입니다ㅎ 덕질이 연성 싸고 소비하고 앓는게 다라 차근차근 써나가볼 예정.
일단 썰타래를 만들어볼까하고 찌끄리는 MAIN
너무 길어질거같은데 괜찮겟니....
박섷화 (32세)
세상에 센티넬과 가이드를 처음으로 알린, SG센터를 설립한 센터장으로 무속성 S급 센티넬.
- 아, 난 신경쓰지마. 난 가이딩이 필요없는 센티넬이거든.
- 저··· 아무 말 안 했는데요.
- 아, 들려서. 네 속마음이. 키스해주고 싶다고.
- ㅁ,무슨···!
그냥 아저씨가 나 키우면 되잖아로 시작하는 웡낫 연반. 아침 7시에 낫의 부엌을 차지한 고딩 웡이 국자로 국을 휘저으며 내민 말이었음. 이제 막 잠에서 깬 낫은 하품하며 고개만 내젓지. 또 시작이네.
-넌 농담을 해도 꼭 그런 걸로 하더라.
-뭔 솔. 난 다 진심이었어. 아저씨가 무시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