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ㅅ라는 남자 ㅅㅋㅇ가 가고싶었던 팝업있다고 성수동 가자하면 그날 죽는거 아님?
향수 시향해보러 들어간 니얼굴브랜드에서 직원이 자꾸 말거는데 지금 시향하고 계신 향기는 니얼굴의 따뜻한 잔향 그리고 사랑의 씁쓸한 맛을 담았습니다 이러면
번아웃와서 하루종일 휘핑크림남친될듯
아니 ㅅㅋㅇ라는 아이 옷이 구멍나고 헐어도 죽을때까지 입고 지갑도 5살때 아버지께 받은거 아직까지 쓰고있는데 남자치구랑 데이트때는 20만원도 아깝다는 소리 하나없이(실제로 아깝다고 전혀 느끼지 않을 것 같음) 그냥 턱턱내고 즐거웠다고 하는게 얼마나 형과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