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날조 적폐지만 미특즈 관계성을 정병끼리 모여서 안정형이 되는 성장스토리 이런게 어올린다고 생각함
왜 인간트라우마있는 새미와 레이가 미특즈와 있겠어 걔네들도 정병이 있으니깐!(아님) 볼트말고도 루시나 맥스도 개인적인 트라우마하나씩 있는데 왠만해선 티 안내고 지내는 중인거지
타래
새미는 바닷속을 해엄치는 걸 좋아했다
비록 하늘보단 좁지만 물속에 잠겨서 해엄을 치면 몸이 떠있는 느낌과 움직이는 날개가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을 준다 비록 물밖으로 나가면 무거워진 날개에 하늘을 날 수 없음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겠지만 한순간의 기쁨을 위해 오늘도 물속에 잠겨간다
다시 생각해봤는데 저게 진짜라면 미특본부는 밖에 가족이나 친구가 없는 무연고자를 어린시절부터 군대에 입대를 시켜 군인으로 키운다는 소리아니야?...그럼 죽어도 알아주는 사람은 같은 신세인 동료밖에 없으니 밖에선 그냥 묻히는거지 그럼 슈트도 굳이 동물의 채형에 맞추는게 아니라
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