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꽂힌 노래 생기면
질릴 때까지 그것만 듣는 사람 있음?
플리 전체 듣는 게 아니라
한 곡만 진짜 몇십 번씩 돌려들음
출근할 때도 집 갈 때도 씻을 때도 같은 노래..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질려서
몇 달 동안 쳐다도 안 봄
난 노래 좋아하는 방식이 너��� 극단적임
아 분명 쿠포 피셜을 봤던 것 같은게 못 찾아서 일단 꺼무위키라도 들고 옴
그니까 아란칼편에서 이치고 vs 우르키오라는 결국은 오리히메를 둔 삼각관계였단거 아냐 서로 연적이라서 그런 텐션이 나왔던거 (사실 그렇게 단순한 내용X, 마음을 알게 된 우르 vs 마음을 져버리게 된 이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