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와 만든 숏츠영상.
아내 목소리를 학습시켜서, 아나운서처럼 만들어서 사용.
글자의 폰트/크기/위치 세팅하는 데에 꽤 여러번 수정하게 됨
AI에게 하나씩 검수하고 세팅시키는 게 참 힘들었음.
시나리오도 그렇고.
하지만, 한 번 완성도를 높여놓으니, 그다음부터는
체계가 잡혀서 훨씬 빠르게 됨.
이제는 소재, 시나리오와 같은 부분이 문제임
좀 더, 다듬어서, 아예 엔진을 개발할 생각.
[제목]
KF-21, 첫 비행보다 중요한 시작: 양산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