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덕) 꾸준한건 그 시절 울 오빠들 해리포터 쿼프(QAF) MCU 섀헌 스캄 밴드 FC서울 현재는 그 시절 홍콩스타 진정령(드라마만) 성우(국내) 배구 농구 덕질중입니다. 내 첫 팬픽이 박유천비극사임
주짓수와 유도배웁니다.(쪼렙 of 쪼렙)
귀찮아서 계정 하나에서 사담&덕질하는중. 지뢰is고나리 /성인
@SC2_Veloce@qxxsxa 시빌워에서 스티브가 한 행동중에 유일하게 ? 싶은건 버키가 잡혀오고 나서 자신의 신념을 굽히고 협정에 싸인하려고 한 순간입니다.
토니가 완다 감금했다고 입 안 털었으면 싸인했을거에요.
버키가 아니여도 똑같았을거냐고요? 네.
그게 캡틴 아메리카고 스티브로저스에요. 트릴로지 다시 보세요
완다는 안 불쌍한가봄
스파크 인더스터리가 만든 무기로 고아가 된 그 수많은 아이들은?
하다못해 버키도 하워드 스파크랑 페기 카터가 만든 쉴드가 제대로 피아 식별 못해서 뇌가 갈리고 의지가 0인채로 윈솔로 살았는데?
배신감은 완다가 자기 감금했을때 토니한테 이미 느꼈을걸요?
근데 나는 아이돌이 아티스트마냥 굴때가 가장 같잖음 그럴거면 앨범 판매량 늘린다고 팬싸를 쳐돌리지 않으셔야죠? 빠수니 등골빼먹고 사는 주제 라방에서 콘서트에서 이러지마세요 저러지마세요 이러는것도 같잖음
그 돈 내고 간 사람이 폰으로 찍든 앉아있든 뭔 상관임
그럼 아티스트답게 굴던가
토니가 은근 정에 약하고 오히려 캡아가 칼같음
��제로 시빌워에서 토니는 몇번이고 캡아랑 화해하려고 했음 공항에서도 상부 좆까라 한 다음에 헬기타고 쫓아가서도..
그런데 알고보니 캡아가 다른 친구 쉴드 쳐주느라 날 속임? 토니 입장에서는 배신감 느낄 수밖에 없음 게다가 캡아가 변명도 안함
우선 이 영화자체가 캡아 시리즈 3편인데요 캡아 시리즈는 대대로 히어로(힘)를 좌지우지하려는 권력자들과 싸우는 내용이에요 1편에서는 캡틴아메리카라는 선전용 캐릭터를 만들어 프로파간다 공연을 시키는 정부에 반해 스스로 사람들을 구하기 위�� 행동했고 2편에서는 히어로들을 통솔하는 쉴드라는 기관이 사실 나치 잔당이고 ���간인 불법사찰을 통해 대량학살 하려는걸 알게되고 싸우죠 3편도 같은 결을 가져가요 이건 사실 캡아뿐만 아니라 MCU 전체가 그래요 권력자들은 항상 히어로들을 힘, 군사력으로 보고 이용하려고 하고 히어로들은 스스로의 힘을 의로운 일에 쓰려고 사람들을 구하려고 싸워요 왜냐면 그들은 말그대로 '히어로' 니까요 사실 자경활동을 문제삼을거라면 히어로물이라는 장르가 존재할 수 없어요 기관의 통제대로 움직이는 건 그냥 군대나 특수요원일 뿐이니까요 그래서 마블 영화 자체가 팀캡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히어로들의 선한 자유의지와 윗대가리들의 욕심, 통제에 대해 다룰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소코비아 협정 역시 기관에서 히어로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자 개인의 자유의지를 억압하는 장치로 다뤄지고 사실 팀아이언맨 중에도 이 협정에 진심으로 찬성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토니 본인도 그냥 이렇게라도 팀을 유지하고 싶은 ��음에 가까웠고 비슷한 입장인 나타샤, 군인인 로디, 이론주의자인 비전 정도인데 다들 후회하고 자기가 잘못 판단했다고 말해요(비전은 애매한데 일단 협정에 따르면 타노스랑 싸우지도 말아야하고 완다 및 팀캡 다 검거하고 장관 명령만 들어야하는데 안그랬으니까 이상과 현실이 달랐던 케이스라고 생각)
다만 토니는 버키 문제로 감정적으로 흔들린 건데 사실 이것 역시 토니의 잘못이죠... 만약에 페퍼가 악당들에게 조종당해 스팁 부모님을 죽이게 됐다면 그래서 스팁이 페퍼한테 복수살인을 하려고 한다면 토니는 그러라고 가만히 있을까요? 스팁이 당연한 일 하는 거라고 생각할까요? 복수살인 자체도 나쁘지만 버키 역시 조종당한 피해자라는 걸 알면서도 복수하려 한 건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람이니 이성을 잃을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죠 미리 말해주지 않고 최악의 방식으로 알게 한 스팁 책임도 있고요 그래서 영화도 최대한 감정적으로 토니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결정적으로 가장 큰 토니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제외한 대다수의 반응도 그랬고요...... 제생각에 일단 한국인들이 윈터솔저를 안봐서 버키에 대해 잘 모르고('내가 죽인 사람들을 다 기억한다'는 대사 MCU에서 가장 슬픈 대사로 꼽히는데 한국인들은 걍 살인의 추억 곱씹는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함) 또 복수살인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영화 내에서 가차없이 살상공격하는 토니와 아크리액터 꺼서 무장해제만 시키는 스팁을 대조적으로 그리는데(이 장면은 이후 팔윈 드라마에서 존워커와도 대조됨) 한국은 안티히어로도 좋아하고 폭력이나 복수에 역치가 높아서 잘 못느끼는것같아요
또 사소하게는 미성년자인 피터를 전투에 투입시킨 점이나 완다 구금, ���퍼와의 갈등 같은 것도 토니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MCU는 항상 캡을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이순신장군님으로 그리고 토니는 애가 좀 문제가 있는데 얘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 얘도 마음은 착해ㅜㅜ 처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쪽을 좋아하느냐는 취향의 문제겠지만 캡이 나쁘고 토니가 옳다는 게 마블의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s://t.co/cGfeCLbRGl
재판에서 뷔가 민희진 말에 동의한 카톡 증거채택 됐단 말에 어 저걸로 ㅈㄹ하겠네 했더니 진짜 사생활 카톡 왜 까발리냐고 ㅈㄹ하네...
민희진 동생 이야기를 대중이 알게된건 하이브가 카톡을 안 까발려서입니까?
그땐 잘만 소비하던 분들이 징징거리는거 정말 나도 남미새지만..개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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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연금저축펀드 다들 하고 계신가요?
(광고, 보험 팔이 아님. 진짜임)
지인들과 어제 저녁밥을 먹던 와중 노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들 노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열띤 이야기가 이어졌죠.
근데 이상하게도 남자 지인들은 연금저축펀드와 미국 주식에 대해 자세히 알고 준비도 빡빡하게 하고 있다 말하는데.
여자 지인들은 연저펀에 대해 잘 모르지만 무서워 하면서 동시에 관심은 많아 보이더라고요.
노후에 대해 걱정은 정말 많았으나,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 아예 감도 못 잡은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 한쪽이 먹먹해졌습니다.
재테크는 뭘 하냐 물어보니 예금하고 있다는 여자인 친구들과, 미국 주식을 줄줄 읊는 남성들의 이야기가 오가는 와중.
저는 한가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착한 구두에서는.. 내가 트위터��� 뭘 하든 신경도 안 쓰는데…. ��� 트위터 계정…. 대의를 위해 사용해도 괜찮지 않을까…?
내가 무슨 신발을 누구에게 선물하든…. 우리 대표님은…. 자네를 믿소! 라는 말만 하고 있는데…. 내 맘대로…. 몇 켤레 뿌려도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착한구두 홍보와는 상관 없지만 (허락보다 용서가 빠르다) 이벤트 하나 해보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인용하여 연금저축펀드에 대한 꿀팁 또는 미국주식과 환율 등등 전반적인 간단한 기초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본인의 재테크 이야기를 쓰셔도 상관 없고. 노후 준비 불안하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라는 글도 괜찮습니다!
3분 선정해서 착한구두가 파는 신발 중 그 어떤 것이든 한 켤레 선물 해드리도록 할테니, 많은 참여 바랄게요!!
더 많은 여성이 노후 준비를 했으면 좋겠고.
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사회 초���생 여성들이 인용에 쓰인 글들을 보고 작지만, 큰 발걸음을 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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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작했으니, 처음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죠.
1. 연저펀은 소득세를 무려 납부 금액 연 600만 원 한도 내에 15.4%를 공제해 줍니다.
즉 600만 원 연저펀에 넣으면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99만 원 돌려준다는 거죠! (세금을 내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직장인이면 나라에서 15%의 이율을 보장해 주는데…. 참 괜찮아 보이죠?
참고로 이 연저펀 계좌에서는 주식을 구매할 수 있어요!
한국 주식도 되고, 미국 주식 (S&P500, 나스닥100, SCHD) 같은 주식도 구매할 수 있죠!!
나라에서 돈도 돌려받고, 내 연금 계좌에서 내가 직접 투자도 가능하고. 이보다 쉽고 빠른 노후 준비는 솔직히 없다고 봅니다…!!
그 뒤로 쭈욱 적립식 투자나, 미국과 환율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공식 계정에서 종목을 추천할수는 없으니 꾹 참고.
바톤을 넘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