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둥이는 착둥이고 진짜 다른 아이돌 밋그나 하이바이회보면 셀카 찍을 때도 별 제지 안하고, 손도 잡아주던데 여긴 왤캐 유난이심함
우리가 얘네 죽이자고 비싼 돈 주고 들어온 것도 아니고 좋아서 한번이라도 더 가까이 보고싶어서 티켓 구매한건데 진짜 죽자고 씨큐들 달려드는 거 보고 기겁했어요. 닿지도 않았는데 본인들 맘대로 판단해서 팔목 세게 당기고 치는 거 개선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명한명 다 하고 넘어가야지 지들 시간 없다고 아티스트한테 빨리 하고 넘어가라는 건 뭔지 ㅜㅜ .. 웃으면서 ��무리될 수 있는 자리엿으면 좋겠는데 왜 꼭 이런 찝찝한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건지 의문입니다 시간 없고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다면 이런 이벤트 진행하지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ㅜㅜ